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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검 처단


공동 정범

돈에 환장한 좌익들

민중기 특별검사는 과거 비상장 주식 투자로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이와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투자 및 매각 시점:

민 특검은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시절인 2000년대 초,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의 비상장 주식에 약 3,000만~4,000만 원을 투자했습니다. 이후 2010년 해당 회사가 상장폐지되기 직전 주식을 모두 매도해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해당 회사는 회계 부정으로 상장폐지되면서 7,000명 이상의 소액 투자자들이 4,000억 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에 민 특검이 상장폐지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매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민 특검은 해당 회사의 전 대표와 고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특검 측 해명: 민 특검은 지인의 소개로 주식을 샀다가 증권사 직원의 권유로 매도했을 뿐, 미공개 정보 이용 등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15년 전의 개인적인 사안이 현재 특검 수사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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