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AI·반도체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지수 마감 현황]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52,208.06 (+1.19%)
S&P500지수: 7,437.63 (+1.66%)
나스닥종합지수: 25,122.18 (+2.7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8.19% 급등
[주요 특징 및 이슈]
마이크로소프트(MS) 폭등과 사상 최대 시총 증가:
전날 장 마감 후 클라우드 및 AI 부문의 강력한 성장세를 담은 호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가 15.51% 급등했습니다. 이날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약 4,500억 달러(한화 약 640조 원 이상) 불어나며, 뉴욕증시 단일 종목 기준 하루 사상 최대 시총 증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시장이 우려했던 과도한 자본지출(CAPEX) 계획이 기존 예상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투자 불안감을 해소했습니다.
최근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 업종이 대거 반등하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8% 넘게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8.36%), 샌디스크(+25.99%), AMD(+13.00%), 인텔(+11.30%) 등이 폭등세를 기록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quote/MU
국제유가 안정세:
중동발 지정학적 우려와 관련해 사우디아라비아 중심의 홍해 항행 자유 보장 다국적 연합 창설 논의 등이 전해지며, 국제유가(WTI·브렌트유)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인플레이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5가지 이상의 처방약 복용, 사망 위험 더 높아진다 Older adults taking 5 or more prescription drugs face higher risk of death, study finds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7/5-older-adults-taking-5-or-m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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