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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분석] 온코닉테라퓨틱스..."중국 시장 추가 마일스톤 확보" [Stock Analysis] Onconic Therapeutics... "Securing Additional Milestones in China Market"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로 중국 시장에서 추가 마일스톤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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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일스톤 수령 배경 및 규모

금액: 100만 달러 (약 1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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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중국 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이 자스타프라잔의 신규 적응증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제균 요법 확보를 위한 현지 임상 3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FPI)함에 따라 마일스톤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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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시장 공략 '투트랙' 전략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임상 진입으로 중국 시장에서 두 가지 축을 동시에 가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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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적응증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지난해 8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고 현재 승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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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적응증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 이번 임상 3상을 통해 허가와 적응증 확대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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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상 내용 및 리브존제약과의 시너지

4제 요법 임상: 이번 임상 3상은 자스타프라잔에 항생제(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와 위 점막 보호제(구연산비스무트칼륨)를 병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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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연계: 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은 병용 약물인 클래리트로마이신과 구연산비스무트칼륨을 이미 자체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어, 향후 출시 시 소화기 라인업과의 강력한 판매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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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리브존제약은 소화성 궤양 출혈 치료를 위한 자스타프라잔 주사제형 임상도 병행하고 있어 향후 추가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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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큐보의 국내 성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 출시된 자큐보는 올해 4월 한 달간 약 85억 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하며 국내 P-CAB 시장 2위로 빠르게 안착했습니다.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상업화 경험이 약 6조 원 규모의 중국 소화기 치료제 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탄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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