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raids North Texas homes for alleged role in North Korean laptop farm operation
The investigation remains ongoing. The U.S. Attorney’s Office did not announce any arrests related to the laptop seizure.
FBI, 북한의 노트북 저장소 운영 연루 혐의
관련자들에 대한 북텍사스 주택 압수수색 실시
북한의 무기 개발 프로그램 자금 마련 '랩톱 팜' 운영 혐의
수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미 연방 검찰청은 노트북 압수와 관련하여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북한의 무기 개발 프로그램 자금 마련을 위한 '랩톱 팜' 운영 혐의에 대한 수사의 일환으로 텍사스 주민 40여 명의 집을 압수수색했다고 텍사스 북부 지방 검찰청이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에서 약 187대의 노트북이 압수됐다고 해당 기관은 밝혔습니다.
FBI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북한 IT 직원들이 도난당하거나 위조된 미국 신분을 이용해 미국 기업 시스템에 접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은 텍사스주 북부에 있었으며, 북한 직원들이 이를 이용해 미국 내 원격 근무 일자리에 지원하고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해당 계획은 미국에 기반을 둔 "중개인"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들은 북한 노동자들이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노트북을 받아 설치해 주었습니다.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연방 검찰은 노트북 압수와 관련하여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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