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2·3·5구역 품은 현대건설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맞붙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정비 사업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강남구 압구정 5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꺾고 시공권을 따내며 2·3·5구역을 모두 확보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6/05/31/PXSFZTUAGRGUPP2UX6VRI5SV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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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2·3·5구역 품은 현대건설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맞붙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정비 사업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강남구 압구정 5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꺾고 시공권을 따내며 2·3·5구역을 모두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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