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detains cargo ship over suspected North Korean sanctions violations
The Prada, formerly known as Sophia, was among the vessels mixed up in alleged coal and iron ore trade with North Korea

이전 이름이 소피아였던 프라다호는 북한과의 석탄 및 철광석 거래 혐의에 연루된 선박 중 하나였습니다.
적발된 사건 이후 처음입니다.
과거 소피아호로 알려졌던 10,730톤급 유조선 프라다호는 지난 3월 평택항에 입항한 후 억류됐다고 한국 외교부 대변인이 NK뉴스 에 밝혔습니다 .
한국 외교부는 대북제재 위반 혐의를 받는 프라다(PRADA)호의 억류 여부와 관련한 VOA의 질의에 21일, "(한국) 정부는 프라다호가 과거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 활동에 관여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평택항에 입항한 해당 선박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VOA는 지난달 선박 위치정보 제공업체 '마린트래픽(MarineTraffic)'과 한국 해양수산부의 선박 입출항 자료를 분석해, 프라다호가 지난 3월 13일 평택항에 입항한 뒤 출항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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