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대 감자탕은 보통 소문난성수감자탕, 송파감자국, 일미집(후암동)을 꼽습니다. 부드러운 살코기와 뽀얀 국물이 특징인 성수, 칼칼한 송파, 담백한 50년 전통의 일미집 등 스타일이 각기 달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성동구)
특징: 웨이팅 필수인 대표 맛집. 살이 부드럽고 국물이 뽀얗고 자극적이지 않음.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5
2. 송파감자국 (송파구/석촌)
특징: 성시경 ‘먹을텐데’에 소개된 곳으로,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 2030 세대에게 인기.
위치: 송파나루역 인근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 273-12
3. 일미집 (용산구/후암동)
특징: 50년 전통의 노포. 우거지 없이 뼈와 감자만으로 맑고 담백한 국물 맛을 냄.
위치: 숙대입구역/서울역 인근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후암로 1-1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