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만 털린다
수수료 수입에 눈이 멀어..
24시간 주식거래 강행하려는 증권거래소를 규탄한다!
주식거래시간연장 반대 국회 국민청원 진행 중이니,
개인투자자의 적극적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D626891D6D44018E064B49691C6967B
기관 외국인,
24시간 대응 인력과 전문 시스템 갖춰
개인은 돌발 상태에 대비 못해
소수의 매매만으로도 주가가 급등락
주식 시장의 24시간 거래 체제는 투자 편의성을 높여주지만, 동시에 투자자가 반드시 인지해야 할 심각한 리스크와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2026년 기준 한국 거래소(KRX)와 대체거래소(ATS) 등이 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며 나타난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kwy3000/224184319950
시장 및 가격 형성의 문제
낮은 유동성과 호가 공백: 정규 시간 외에는 참여자가 적어 사고팔려는 물량이 부족합니다.
변동성 확대: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소수의 매매만으로도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손실 위험이 큽니다.
스프레드 확대: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의 차이(Spread)가 벌어져 투자자가 원하는 가격보다 불리한 조건에 거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보 비대칭 및 불공정 거래
개인 투자자의 열세: 대형 기관과 외국인은 24시간 대응 인력과 전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생업에 종사하는 개인 투자자는 야간의 돌발 악재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시세 조종 위험: 감시 인력이 부족한 심야 시간대를 틈타 인위적으로 가격을 왜곡하는 이른바 '빈집 털기' 식 주가 조작 세력이 활개 칠 우려가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 및 삶의 질 저하
극심한 피로도: 주식 시장이 쉬지 않으면 투자자 역시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수면 부족 등 건강 악화와 일상생활 붕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 리스크: 코인 시장처럼 밤새 차트를 확인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매매를 하기 쉽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보세요.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변동성이 큰 야간 거래 시에는 시장가 주문보다는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여 불리한 가격 체결을 방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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