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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동두천 등 경기도 전역 투표 통계 조작 의심 정황 Signs of Suspected Vote Tally Manipulation Across Gyeonggi Province, Including Pyeongtaek and Dongducheon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4651?sid=102

[평택·동두천 등 경기도 전역 투표 통계 조작 의심 정황 주요 내용]

제6회 지방선거(6·3 지선)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수 통계 조작 및 허위 입력 정황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제공받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연합뉴스 보도의 주요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의심 사례 및 패턴]

평택시 신평동 제4투표소

오전 9시 누적 투표자 수 772명 → 10시 1,320명으로 1시간 만에 548명 급증이후 점심시간을 포함해 5시간 동안(오후 3시까지) 누적 투표자 수 '0명' 증가 (1,320명에서 멈춤)

동두천시 상패동 제1투표소

12시 누적 투표자 수 525명 → 오후 1시 784명으로 259명 증가이후 오후 4시까지 한 명도 늘지 않고 784명에서 정지기타

지역 포착 정황

구리시 수택동, 여주 강천면, 성남 상대원, 안산 이동, 고양 고양동 등에서도 특정 시간대 투표자 수가 급증한 후 수 시간 동안 증가세가 멈추거나 급감하는 비정상적인 패턴이 발견되었습니다.






[선관위 해명과 쟁점]

선관위 입장

투표자 수는 집계 시점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는 '잠정 통계'이며, 투표율 안내를 위한 목적이므로 오류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읍·면·동에서 입력한 투표소별 자료는 구·시·군 단위 보고용 잠정 자료여서 별도 승인 없이 수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침 위반 논란

선관위가 배포한 '종합관리지침'에서는 입력 내용을 국민이 보므로 전임 직원이 철저히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사유 기재 및 시·도 위원회의 승인 여부 결정을 명시하고 있어 선관위의 해명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사 확대 가능성]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앞서 경기 김포 지역의 투표자 수 통계 조작 모의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으며, 김포·의왕·진천 외에도 경기도 전역에서 통계 조작 행위가 광범위하게 벌어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이전 선거에서도 유사한 조작이 있었는지 여부로 수사가 선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수상한 투표율 데이터 포착...점심시간인데 투표자 '0명'? [이상한 선관위]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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