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the plan to create Earth's 'Black Box': Indestructible device in remote
Tasmanian airfield will record every step humanity takes towards the apocalypse
A bizarre structure dubbed 'Earth's Black Box' will be built in a remote Tasmanian airfield as a silent witness to humanity's destruction.
Its design is inspired by aeroplane flight recorders – reinforced boxes that store data in the case of a crash.
Just like these real 'black boxes', Earth's Black Box will patiently record every step humanity takes towards a deadly disaster.
https://www.dailymail.com/sciencetech/article-15913315/Earths-Black-Box-Indestructible-device.html
'지구의 블랙박스(Earth's Black Box)' 프로젝트는 인류가 기후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실패하고 있는지를 기록하기 위해 설계된 거대한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현재 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확인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목적: 인류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거나 방관하는 모든 과정을 기록하여, 미래 세대나 다른 존재들에게 객관적인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설치 장소: 호주 태즈메이니아 서해안의 외딴 지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지질학적·정치적으로 매우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5억 년 된 화강암 지반 위에 세워집니다.
구조와 특징: 약 16m 길이의 강철 벽으로 이루어진 구조물로, 화재, 홍수, 지진 등 극단적인 재난 상황에서도 데이터가 훼손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태양광 패널을 통해 스스로 에너지를 공급받습니다.
최신 현황
진행 상황: 2021년 COP26에서 처음 발표된 이후 한동안 구체적인 진척이 없어 프로젝트 중단설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지구의 블랙박스 재단(Earth's Black Box Foundation)'을 통해 제작이 다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목표 일정: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이며, 2026년 12월 내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기록을 남기는 것을 넘어, 현재의 인류가 지구의 위기에 대해 얼마나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념비적 메시지'의 성격도 강합니다. 다만, 인류 멸망 이후 미래의 후손들이 어떻게 이 데이터를 해독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여전히 연구가 진행 중인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Humanity Is Building A Black Box To Record The Collapse Of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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