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유치원': 장기화되는 시위 현장에 유모차를 끌고 나온 가족이나 어린이 동반 참가자들이 늘어나면서, 공원 한편에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돌봄 및 체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태극기를 그리거나 윷놀이를 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via youtube
현장 분위기: 시위 초기와 달리 가족 단위 참가자가 소폭 증가하는 등 현장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물리적 충돌을 경계하며 평화적인 집회를 유지하려는 움직임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