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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건 또 뭐지?

왜 사촌 신분증으로 통과가 가능했을까?

사촌이 아무 닮았기에 일란성 쌍둥이일까?

결국 육안 확인자가 그냥 넘어갔다는 얘기?

결국은 육안 확인이 정확히 안되면

대리 투표 가능하다는 의미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 계속 일어나

그 많은 선관위 직원들은 무엇을 하는걸까

사명감 상실 아닌가


더 한심한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투표하는 법도 몰라

(그런 척 하는거겠지만....)

* 육안 확인의 허점: 결과적으로 사촌 간의 외모가 비슷하여 신분증 사진을 검사하는 선거사무원이 위장 투표임을 알아채지 못했다면, 지문 기기에 손가락을 대더라도 투표용지는 그대로 발급되게 됩니다.

지방선거(또는 모든 선거)에서 투표할 때 지문을 찍는(무인) 이유는 "내가 직접 투표소에 와서 본인 확인을 마쳤고, 투표용지를 정상적으로 수령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행정적·법적 절차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31031200053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5/then-i-can-take-ballot-out-of-vot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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