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Vice President JD Vance reportedly warned South Korea not to target e-commerce giant Coupang and other U.S. tech companies during a recent meeting with Prime Minister Kim Min-seok.
Source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in a report published Tuesday that Vance had warned Kim not to penalize Coupang and other U.S. tech firms during a meeting between the two in Washington last week.
https://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lang=e&Seq_Code=199133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최근 김민석 총리와의 회담에서 한국 정부가 전자상거래 대기업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 기업들을 제재 대상으로 삼지 말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또한 미국이 쿠팡과 같은 기술 기업들에 대한 한국 정부의 처우에 대해 실질적인 구제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회담이 양국 간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기 불과 며칠 전에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앞서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정부의 무역협정 이행에 필요한 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는 것을 비판하며 자동차를 포함한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https://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lang=e&Seq_Code=19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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