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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계기로 글로벌 부정선거 본격적 조사 착수


트럼프와 함께 우선 미국 내 구조적인 선거범죄 폭로 시작

일론 머스크, 선거범죄 폭로의 선봉에 서다

미국·글로벌 부정선거 관련 포스팅 확산

“부정선거 카르텔의 심장은 한국 성남”

트럼프 대통령 “증거는 트럭 수천 대 분량

2개월 내 모든 전말 공개할 것



테슬라 CEO이자 X(구 트위터)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선거범죄를 밝히는 데 선봉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 연일 미국 내 부정선거 의혹과 글로벌 차원의 선거범죄 문제를 지적하는 글과 이미지를 포스팅하며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9일 자신의 X 계정에 민주당이 비(非)시민권자에게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를 발급하고, 불법 이민자들에게 합법적 지위를 부여해 투표권을 행사하게 했다는 주장을 담은 글을 공유했다. 이어 “세금을 이용해 이민자들에게 자금을 흘려보내고, 불법 투표를 묵인한다”는 글도 리포스트하며 민주당이 선거범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확산시켰다.

또 그는 미네소타 주의 소말리아 관련 대규모 세금 사기와 관련해 “이는 소말리아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이 누구든 받아들여 표를 얻고 세금으로 보상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셸 컴퍼니를 통해 공적 자금을 이민자들에게 전달하고, 결국 국민이 자신을 대체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내는 꼴”이라는 글도 리포스트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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