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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지역화폐에 올인하는 이유


1.상장폐지 위기에 있던 듣보잡 코나아이인데 이재명 최측근 박병국이 코나아이에 입사하면서 이재명이 지역화폐 찍어주는 회사를 코나아이로 정했고 호흡기 부착한 코나아이는 해마다 수백억 원 매출 올림, 쓰지않는 상품권은 공공기관에서 가져가는데 이재명은 전부 코나아이한테 줌

2. 엄청 커진 코나아이는 중국법인 만듦

3. 상품권은 외국환거래법에 안 걸리므로,  해외로 상품권 몇 십억원어치를 가져가도 걸리지 않음. 현금은 신고해야 하니까

4. 남는 상품권을 중국으로 보내고 중국에선 북한이든 중국이든 필요한 놈한테 넘김

5. 넘긴 상품권을 중국에 있는 한국측 은행이 매입해줌.  그 은행이 다시 상품권을 한국으로 가져와서 현금화 함

6. 코나아이 중국 법인장에 이재명 측근 박병국이 감 -> 2년뒤 그 법인장은 다시 경기도 산하 상권진흥원 이사로 들어감.

경기도 유령 가맹점 차려다가 깡치는 업자들도 있는데 그 업자들이 국제마피아임

그니까 이재명이 국제마피아랑 연관되어 서로 상부상조 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시민의 글)


  연합뉴스


* 경기지역화폐

지역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 지역경제 선순환 도모를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발행하고 지역내에서 사용하는 대안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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