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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감성 '크리스토퍼 와드' 시계 Christopher Ward Cleans Up with the Trident 30×30

Christopher Ward Cleans Up with the Trident 30×30
The Trident 30×30 is Christopher Ward’s fourth collaboration with the Blue Marine Foundation, with each sale directly funding the charity’s global ocean conservation efforts.
The 41mm dive watch features a parrotfish-inspired blue wave dial and introduces the upgraded Sellita SW200-2 Power+ movement with a 65-hour power reserve.
The watch is a 500-piece limited edition, presented in eco-friendly packaging crafted from recycled bamboo and repurposed seaweed by-products.




크리스토퍼 와드(Christopher Ward)는 2004년 영국에서 설립된 독립 시계 브랜드로, "영국의 감성 디자인과 스위스 고성능 무브먼트/마감의 결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핵심 특징 및 매력

압도적인 가성비와 완성도: 온라인 직접 판매(D2C) 방식을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줄여, 동일 가격대의 세이코·해밀턴·티쏘 등보다 한 단계 위급의 케이스 마감과 디테일을 제공합니다.


스위스 제조 기술력: 인하우스 5일 파워리저브 무브먼트(Calibre SH21) 보유 및 스위스 무브먼트 제작업체와의 협업으로 기술적 독창성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 럭셔리 스포츠 워치부터 복잡한 차이밍 컴플리케이션까지 매력적이고 과감한 라인업을 연이어 선보입니다.


대표 라인업

C60 Trident (트라이던트):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다이버 워치. 뛰어난 세라믹 베젤, 방수 성능, 다채로운 다이얼 컬러가 특징인 베스트셀러.




The Twelve (더 트웰브): 최근 시계 시장을 뜨겁게 달군 일체형 브레이슬릿(통합형) 럭셔리 스포츠 워치. 입체적인 다이얼 패턴과 날카로운 입체 마감이 압권.



Hodinkee


C63 Sealander (씨랜더): 드레스 워치와 툴 워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데일리 워치(GADA 워치). GMT 및 다채로운 다이얼 라인업 제공.


C1 Bel Canto (벨 칸토): 정각마다 아름다운 종소리를 내는 '스파이킹 차임(Chiming)' 메커니즘을 탑재하여 억대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독점을 깨뜨린 혁신적 모델.





C65 (아키텐 / 듄): 1960~70년대 빈티지 툴 워치 및 필드 워치에서 모티브를 얻은 클래식 라인업.


추천 구매 포인트

100만 원~300만 원대 예산에서 브랜드의 이름값(헤리티지)보다 실제 만듦새, 마감 퀄리티,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계 입문자 및 애호가에게 가장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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