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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LPGA 두 대회 석권한 한국 골프 Amundi Evian Championship Genesis Scottish Open

Amundi Evian Championship
Genesis Scottish Open

Tom Kim and Haeran Ryu sweep two of the game’s most prestigious European championships


톰 킴(Tom Kim)과 류해란(Haeran Ryu) 선수가 유럽 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유해란 선수는 지난 2주간 메이저 대회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Amundi Evian Championship): 2026년 7월 12일, 류해란 선수는 프랑스에서 열린 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과 연장전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3라운드에서 60타(-11)를 기록하며 메이저 대회 역사상 최저타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KPMG Women's PGA Championship):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불과 2주 전, 류해란 선수는 미네소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역사적인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톰 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톰 킴(김주형) 선수 또한 이번 주말 유럽 투어에서 의미 있는 우승을 거두었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Genesis Scottish Open): 
톰 킴은 2026년 7월 12일 막을 내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최종 합계 -17타를 기록하며, 이민우(Min Woo Lee) 선수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류해란 선수의 성과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이라는 점이 돋보인다면, 톰 킴 선수의 스코티시 오픈 우승은 DP 월드 투어(PGA 투어 공동 주관)에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현재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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