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책의 대미를 장식한 항목은
다름 아닌 '시민들의 절수 운동 참여(하루 5만 톤)'
이재명 대통령이 제 아무리 "호남에 하루 100만톤 산업 용수(用水) 확보도 가능하다"'고 강변하면 무얼 하나.
적보다 무서운 것이 무능한 아군이란 말의 산 증인,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접 나서서 그곳의 수자원 인프라가 얼마나 턱없이 빈곤한지 세상에서 가장 투명하게 증명해 주고 나섰다.
[최보식의언론=박주현 객원논설위원]
[전문]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7195
원자력硏 창업기업 내일테크놀로지, 2026 아마존 디바이스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 NAiEL Tech First Korean Firm Picked for Amazon Climate Tech Accelerator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6/2026-naiel-tech-first-korean-firm.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