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및 손님들이 쓰레기통에 버린 음료의 얼음을
꺼내서 사용.. 그손으로 음식조리까지.
소문이 흉흉에 외국인들도 이젠 안간다고
광장시장 상인 문제점
최근 광장시장은 일부 노점 상인들의 불공정 영업 행위로 인해 극심한 '바가지 논란'과 내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해진 가격보다 높은 금액을 요구하거나, 손님이 주문하지 않은 메뉴(예: 모둠 순대)를 강제로 포함해 더 비싼 값을 받는 사례가 빈번히 지적되었습니다.
정량 미달:
가격 대비 음식의 양이 지나치게 적거나, 메뉴판의 사진과 실제 제공되는 음식이 큰 차이를 보이는 '눈속임' 영업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추가 비용 요구: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하는 등 부당한 추가 비용을 요구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은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상인 간 내부 갈등 심화일반 점포 vs 노점:
바가지 논란이 주로 노점에서 발생하면서, 시장 전체 이미지가 실추되어 매출이 급감(최대 70%)한 일반 점포 상인들이 노점 상인들을 상대로 3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내부 분열이 심각합니다.
매출 타격:
논란 이후 한국인 손님은 물론 외국인 단체 관광객의 발길까지 끊기면서 성수기에도 시장이 한산해지는 등 공동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구조적 및 운영상 문제비정상적 전대 구조:
노점 소유주와 실제 운영자가 다른 경우가 많으며, 운영자가 소유주에게 높은 월세(테이블당 70~80만 원)를 내다보니 수익 보전을 위해 무리한 영업을 하게 된다는 구조적 한계가 지적됩니다.
관리 체계 부재:
카드 결제 거부, 위생 불량, 불친절한 태도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관리와 자정 노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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