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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공석 주한 미 대사에 한국계 '미셸 스틸' 임명 Trump Nominates Michelle Steel as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Trump Nominates Michelle Steel as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Nomination ends 18-month vacancy, restores top diplomatic channel amid alliance modernization talks

The Donald Trump administration in the United States has officially nominated Michelle Steel (Park Eun-ju, her Korean name), a former U.S. Congresswoman of Korean descent, to serve as the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a position that has remained vacant for over a year. Concerns had grown that South Korea might be losing its priority in U.S. foreign policy due to the absence of an ambassador to communicate directly with Washington. However, with this formal nomination, it is expected that the highest-level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will soon be restored.

https://www.chosun.com/english/world-en/2026/04/14/NU6CYHUXVVDXNMYIB4UYFDGSSE

캘리포니아 전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년 넘게 공석이던 주한 미국 대사에 한국계인 미셸 스틸(Michelle Steel·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공식 지명했다. 그동안 워싱턴 핵심부와 직접 소통할 대사가 없어 한국이 미국의 외교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으나, 이번 공식 지명으로 한미 간 최고위급 소통 채널이 조만간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백악관은 13일(현지 시각) 미셸 스틸 전 의원을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공식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직후부터 주한 미국 대사 하마평에 올랐던 스틸 전 의원은, 최근까지도 다른 후보군들과 함께 거론되다 이번에 최종 낙점을 받았다

이번 지명은 전임 대사 이임 후 1년 넘게 이어진 주한 미국 대사 장기 공백 사태를 해소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외교가에서는 지난 1월 케빈 김 전 주한 미국 대사 대리가 부임 두 달여 만에 본국으로 조기 복귀하고, 제임스 헬러 차석이 대사 대리를 맡는 등 수장 공백이 길어지자 한·미 동맹의 균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일각에서는 오바마 행정부의 마크 리퍼트 전 대사 이임 후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해리 해리스 전 대사 부임 때까지 걸렸던 역대 최장 공백(18개월)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북한에 ‘한국이 미국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 바 있다.

외교 소식통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 후속 협상과 한·미 동맹 현대화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나온 이번 지명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트럼프 행정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량감 있는 정치인 출신 대사가 부임하면 워싱턴과의 가교 역할이 한층 매끄러워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 전 의원은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이자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이다.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1992년 LA 폭동 당시 한인 사회의 피해를 목격하고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국 위원,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을 거쳐 2020년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며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냈다. 하원 재직 시절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북한 인권 문제 등에 목소리를 내며 한·미 동맹 강화에 앞장서 왔다.

대사 지명자가 공식 부임하기 위해서는 미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사 청문회와 상원 전체회의의 인준 표결을 거쳐야 한다. 통상 수개월이 소요되지만, 스틸 지명자가 전직 연방 하원의원으로서 미 정계 내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인준 절차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스틸 전 의원이 상원 인준을 통과하게 되면,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워싱턴=박국희 특파원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14/AO5GTBZ3KFE6LHT745PDMBWWSE



미쉘 스틸 부부 미주중앙일보


미쉘 스틸에 대하여

미쉘 스틸 은 1955년생으로 주한미군이었던 숀 스틸과 결혼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헀다


고졸이었던 미군 사병 출신 숀 스틸에게 식당 알바하면서 번돈으로 대학교육을 시켰고

변호사시험을 보게해서 한인타운에 "한국인을 돕는 미국변호사"라는 광고로 데뷰해 엘에이 지역 한인들과

30년 넘게 고락을 같이했던 사람이다

한인타운 올드 타이머들은 이쉘 스틸을 미국 한인 이민 사회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엘에이 폭동을 겪고나서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 미쉘은 남편을 정치에 뛰어들게 만들어 캘리포니아 공화당 협회(CRP)의장까지 하게 도왔고 남편 숀스틸은 현재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캘리포니아 대표위원으로 공화당내에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임

미쉘 스틸은 남편 숀 스틸과 함꼐 인천광역시 국제위원으로도 활동중인 친한파 인사다

정치성향은 극우 또는 골수 공화당으로 분류되며 트럼프가 신뢰하는 몇안되는 한국통이다

중국을 매우 적대시하며 대한민국내 좌파들을 혐오하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트럼프가 미쉘 스틸을 주한미국대사로 갑자기 서둘러 임명했다는건 독재명의 숨통을 틀어쥐겠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얼마전 저능아 병신새끼 독재명의 이스라엘에 대한 가짜뉴스 살포로 발끈한 이스라엘이

트럼프를 움직여 반좌파 인사인 미쉘 스틸을 주한대사로 서둘러 임명하게 했다는게 지금 미국 월스트릿의 중론이다

(시민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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