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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권고하는 '레버리지·인버스 투자 7계명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기초자산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거나 역으로 추종하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최근 금융감독원과 시장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레버리지·인버스 투자 7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기 투자에만 활용할 것: 일일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오차가 커져 장기 투자에 부적합합니다.

변동성이 낮을 때를 노려라: 횡보장에서는 복리 효과로 인해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배수는 2배까지만: 국내에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레버리지 배수를 ±2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산의 방향성에 확신이 들 때만 투자: 시장의 추세적 상승이나 하락이 명확할 때 진입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 이수 필수: 신규 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시간의 사전 교육을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기본 예탁금 조건을 확인: 투자자 등급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1,500만 원 이상의 기본 예탁금이 계좌에 있어야 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에 주의: ETF 가격이 실제 지수를 잘 따라가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괴리율이 큰 상품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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