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years later – and hazards still abound
Although the Versailles wedding hall collapse of 2001 seems far behind us, the tragedy remains etched in Jerusalem’s psyche. What – if anything – has changed for the better?
This past January 12, Avshalom Yehuda took his daughter to visit his studio – where he hadn’t worked for the past four years – located near the Waldorf-Astoria Hotel off Gershon Agron Street.
The pair stood on the balcony to take in some fresh air. A few minutes later, they found themselves sprawled on the street, with pieces of stones and mortar still falling from the balcony.
https://www.jpost.com/in-jerusalem/15-years-later-and-hazards-still-abound-457745
이스라엘에서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결혼식 관련 사건은
2001년에 발생한 베르사유 예식장 붕괴 참사입니다.
하객 23명 사망 약 380명 부상
발생 일시 및 장소: 2001년 5월 24일 밤,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동부 텔피오트 지역의 베르사유 예식장 3층.
피해 규모: 하객 23명이 사망하고 약 38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원인:
부실 공사: '팔-칼(Pal-Kal)'이라 불리는 저비용 공법을 사용해 바닥을 얇고 약하게 시공한 것이 주원인이었습니다.
과도한 하중 및 진동: 사고 당시 약 600~700명의 하객이 한꺼번에 춤을 추면서 발생한 진동을 부실하게 지어진 바닥이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상황: 신랑과 신부가 하객들과 함께 춤을 추던 중 갑자기 바닥이 푹 꺼지며 3층에서 1층까지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이 끔찍한 순간은 당시 현장을 촬영하던 비디오에 고스란히 담겨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후 조치
이 사고 이후 이스라엘 정부는 '베르사유법'을 통과시켜 부상자 지원을 위한 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건물주와 건축 설계자 등은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참사는 이스라엘 역사상 최악의 민간 안전사고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으며, 한국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유사한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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