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이 트럼프 취임 전 비밀리에 전달함대통령이 준비한 자료라 굉장히 고급 정보와 파일들임Freepik2026년 1월 23일을 둘러싸고 윤통이 트럼프 취임 전에 200페이지 분량의 비밀파일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직 국정원 요원 최수용 씨의 폭로라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으며, 내용에 따라 정권이 뒤바뀔 수 있다는 강도 높은 표현까지 나왔다.https://youtu.be/zsHCHN6Sw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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