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이 흉기에 찔린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3분 16초의 공백.. 권총 테이저건 들고도 현장 이탈
결국 남편이 맨손으로 격렬한 사투 끝에 범인 제압
아내 목에선 피가 분수처럼 쏟아지고, 딸은 흉기를
든 범인과 대치해 버티고 서 있었고
“혼자 싸우면서 ‘나 이제 죽나 보다’ 생각.
권총까지 갖춘 경찰들은 뭐하는 사람들이냐”고 울분.
女경 曰 :
피해자 대신 제가 대신 찔려야 했습니까?
https://m.seoul.co.kr/news/plan/accidents/2025/11/01/20251101500035?wlog_tag3=naver

Getty Image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