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부정선거의 공범들
트럼프, “미국 선거는 조작…우편투표 없애겠다"
한국 사전투표 논란에도 영향
트럼프, “미국 선거는 조작” 우편투표 폐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미국 선거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화당에 ‘SAVE AMERICA ACT’ 추진을 촉구했다. 그는 “미국의 선거는 조작되고 도둑맞았으며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이를 고치지 않으면 더 이상 나라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혁안으로 ▲모든 유권자의 신분증 제시 의무화 ▲미국 시민권 증명 제출 의무화 ▲우편투표 전면 금지(단, 질병·장애·군 복무·여행의 경우 예외)를 제시했다.
즉 우편투표는 폐지하되 몸이 아프거나 불구인 경우, 군대에 있을 경우 또는 여행을 할 경우에만 특별히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우편투표 제한, 한국 사전투표와 유사성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주장은 한국의 사전투표 제도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국내 정치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도 사전투표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 트럼프의 발언은 이러한 논란을 국제적으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특히 트럼프가 “우편투표는 예외적 상황에서만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한 부분은 한국 내 일부 상당한 국민들이 주장하는 ‘사전투표 폐지'와 상당히 유사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대부분의 선거범죄 의혹이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바 있다. 통합선거인명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아서 사전투표의 경우 실제 투표자가 투표를 하는지 여부도 확인이 어렵다.
따라서 트럼프의 이번 제안은 국내 선거제도 변화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국내 언론의 침묵
국내 언론은 이상할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척결’ 의지와 그가 제기하는 문제의식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번 발언은 그 강도와 구체성을 감안할 때, 단순히 미국 정치권 내부의 논란을 넘어 대한민국 선거제도 전반을 돌아봐야 할 사안으로 평가된다.
특히 우편투표 제한 주장은 한국의 사전투표 제도와 맞닿아 있어, 향후 국내 언론과 정치권이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