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IT, Science, Economy etc

왜 국민의혹 해소를 못시켜주지?

지금은 미국을 봐봐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시민의 글>

남편주민증으로 대신 투표도 가능하고 외국인은 국내 실거주안해도 투표가능하고

사전투표 보관하는 장소에는 CCTV가리거나 아예없는곳에 보관하다 적발되고

사전투표 보관하는 창고의 CCTV속 시계가 멈춰있는게 적발되고

(CCTV정지시키고 뭔짓?)

사전투표 보관창고에 이미 봉인되어 이동된 투표함을 새벽에 봉인지뜯고 어딘가에서

온 사전투표지를 꾸역꾸역넣는거 딱 걸려도 정상적인 절차라 변명하는데

이런 의혹을 왜 사서 고생하는지... 안그래도 국가재정 빵구난 마당에

사전선거투표 없애고 본투표만하면 수백억 선거비용절감가능하다.

올해 지방선거는 사전선거우편투표 없애고 본투표 연휴 2틀주고 자기 주소지가서

투표할사람

투표연휴 2틀이니깐 전날에 고향집갔다가 선거당일날 아침일찍 투표하고 가면

깔끔하거늘...(목금-토일 주말끼면 4일휴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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