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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 본격화 Sejong smart city project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시행자 지정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행복도시 5-1 생활권)*를 조성할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

* 모빌리티·헬스케어·데이터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도입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세종시 합강리 일대
(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사진은 스마트 시티로 조성될 세종시 합강리(5-1 생활권). cityboy@yna.co.kr edited by kcontents

3월 2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승인으로 ㈜세종 스마트시티*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국비를 지원한다.
* ㈜세종 스마트시티 :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업 컨소시엄(O1)으로 구성

(주)세종 스마트시티는 시범도시에 도입될 21종의 스마트 서비스 설계·개발과 함께 건축설계 등 도시 개발을 위한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범도시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서비스를 누리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 도시정책관 스마트도시팀

땅집고 edited by kcontents



5-1 생활권 스마트시티는 세종 합강리 일대 274만1천㎡에 계획인구 2만4천395명(1만630가구)이 거주하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3조1천억원이다.

지금은 설계 단계이며, 203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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