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s Conpaper delivers stories about all the topics that are becoming global issues. 엔지의 콘페이퍼는 세상의 이슈가 되는 모든 토픽 이야기들을 전달합니다

국내 증시 마감 동향,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Stock Market Closing Trends – Tuesday, July 14, 2026



  네이버증권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국내 증시 마감 동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증시 마감 지수

코스피(KOSPI): 전 거래일 대비 49.90포인트(0.73%) 상승한 6,856.83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KOSDAQ): 전 거래일 대비 15.38포인트(1.92%) 하락한 783.98로 마감하며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주요 특징

수급 동향: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약 3조 2,167억 원, 외국인은 9,616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4조 1,524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업종별 흐름: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3.34%)와 SK하이닉스(3.69%) 등 주요 반도체주가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글로벌 이슈 및 배경

글로벌 증시: 전일 미국 증시는 미국-이란 간 갈등 고조와 연준(Fed)의 매파적 긴축 기조 우려로 인해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다우 -0.26%, 나스닥 -1.55%)했습니다.


에너지 시장: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약 9% 급등하는 등 인플레이션 및 공급망 불안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큰 악재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장중 '극적 반등'을 만들어낸 하루였습니다.



네이버증권


"외국인은 팔고, 국민연금은 남았다"… 엇갈린 투자 성적표, 그 이유는?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7/blog-post_647.html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