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san Enerbility wins 530 bln-won power plant contract in Oman
SEOUL, June 15 (Yonhap) -- Doosan Enerbility Co., a major South Korean plant builder, said Monday it has won a 530 billion-won (US$350 million) contract with a consortium including the state-run Korea Western Power Co. to build a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Oman.
https://en.yna.co.kr/view/AEN20260615010000315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에서 약 5,300억 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습니다.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사업명: 오만 두큼(Duqm)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처: 두산에너빌리티
발주처: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 (한국서부발전, 카타르 네브라스파워, UAE EUDC, 오만 바흐완인프라서비스)
계약 금액: 약 5,300억 원
준공 목표: 2029년
주요 수행 내용
EPC 수행: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합니다.
기자재 공급: 발전소 핵심 설비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직접 제작·공급할 예정입니다.
규모 및 위치: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두큼 경제특구에 건설되며, 발전 용량은 870MW 규모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이번 사업은 오만 남부 지역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해당 지역의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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