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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인구 격차 2.6배…'지역 차별 존재' 인정한 대통령"


  오늘(2026년 6월 30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영호남 간의 지역 차별 문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역 차별 인정: 
이 대통령은 "영남 인구는 1300만 명인데 호남은 500만 명"이라며, 과거부터 "차별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호남 투자 관련: 
호남 지역에 대한 최근의 투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역사적 누적량을 비교하면 조족지혈(새 발의 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과거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협조 당부: 
이와 함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하여 정치권의 대승적인 협조와 힘을 합쳐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발언은 지역 균형 발전과 과거의 지역 격차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속보]李대통령 "영남 인구 1300만명, 호남은 500만명…차별 있었던 것 분명한 사실"

https://supple.kr/news/cmqzyds1f0057aal57dbejw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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