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이렇게 허술한데
선거 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나
이런 이유가 지방선거 앞두고 외부해킹이
용이하게 하려는 것 아닌가, 즉 선거 조작이 가능하게
이제는 아예 대놓고 선거를 조작하려하네
허긴 절대절명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에서 지면 정권의 몰락 예고
부정선거 밝혀지면 모두 사형감
그러니 수단방법 안가리는 것
어찌 가족카르텔 선관위의 관리부실은 쉬지도 않고 계속되나
선관위 하는 일 선거 밖에 없는데
이것은 고의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현상
참 기이한건 선거를 하면할 수록 부정관련 일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
선관위 직원이 3,200명 관련 직원까지 수만명이
도대체 뭣들을 하고 있는건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와 관련하여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들은 크게 세 가지 주요 국면으로 나뉩니다.
특히 2026년 4월 발생한 정보공개청구 과정에서의 실수와 2024년에 있었던 해킹 및 관리 부실 문제가 핵심입니다.
1. 2026년 4월:
정보공개청구 처리 중 개인정보 유출 (최신)2026년 4월 30일, 선관위는 공식 사과문을 통해 정보공개청구 대응 과정에서 총 64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출 경위:
정보공개청구인이 파일 손상을 이유로 재청구를 하자, 파일을 재송부하는 과정에서 PDF 변환 오류로 인해 비공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전송되었습니다.
성명, 생년월일(235명), 주민등록번호(121명), 휴대전화번호, 주소, 계좌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되었습니다.
후속 조치:
선관위는 해당 파일을 받은 4명에게 즉시 삭제 및 유출 금지를 요청했으며, 중앙선관위 공지사항을 통해 피해 방지를 위한 주의 사항(보이스피싱 주의, 비밀번호 변경 등)을 안내했습니다.
2. 2024년 6월~7월:
직원 3,000여 명 정보 노출보안 점검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관리 소홀로 내부 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입니다.
내용:
선관위가 직원들의 PC 보안 점검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특정 사이트를 이용하던 중, 약 3,000명에 달하는 직원 정보가 담긴 문서가 사흘 넘게 외부에 노출되었습니다.
여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를 검토하는 등 선관위의 보안 불감증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3. 2024년 4월:
직원 PC 해킹 및 다크웹 유출선관위 직원의 업무용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내부 정보가 다크웹에 유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2023년 10월경 해킹이 발생했으나, 선관위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다가 언론(KBS)의 취재가 시작된 후인 2024년 4월에야 실태를 파악했습니다.
유출 정보:
해당 직원의 업무용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선관위 내부망 접속 정보 등이 포함되어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요약 및 주의사항
선관위는 반복되는 유출 사고에 대해 보안 시스템 강화와 인력 충원을 약속했습니다. 만약 본인이 이번 유출 사고와 관련이 있다고 의심된다면, 선관위의 정치자금조사과(02-3294-8526) 또는 정보보호과(02-3294-1132)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르는 번호로 온 URL 클릭을 지양하고 계좌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2차 피해 예방 조치가 필요합니다.
중앙선관위 개인정보 유출 파문, 선거 한달도 안남겨두고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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