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la is not actually going to build its own chip fab. Intel is going to do it for them.
That’s the real takeaway from Intel’s announcement today that it is joining the “Terafab” project alongside Tesla, SpaceX, and xAI — the $25 billion Austin chip factory Elon Musk unveiled with great fanfare last month.
Intel made the announcement on X this morning:
https://electrek.co/2026/04/07/tesla-terafab-intel-joins-foundry/
인텔이 머스크가 추진하는 반도체 테라팹에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에도 테슬라는 2% 가까이 하락했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75% 하락한 346.6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010억달러로 줄었다.
그러나 테슬라는 오히려 하락했다. 이는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에서 인기 코너 ‘매드 머니’를 진행하는 짐 크레이머가 테슬라 재무 구조가 붕괴했다며 스페이스X 기업공개를 계기로 테슬라 주가가 폭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는 미국의 유명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가 테슬라에 ‘매도’ 등급을 부여했다며 스페이스X IPO가 다가오면서 테슬라 주식 매도를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테슬라 주식을 팔고 스페이스X 주식을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으로 이날 테슬라는 2%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하락으로 테슬라는 지난 한 달간 13%, 올 들어서는 23% 각각 급락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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