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금일 토픽]
10일 내 합의 없으면 이란 인프라 초토화,
멈춰버린 공항! 트럼프가 직접 나섰다
이 영상은 2026년 3월 30일에 진행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입니다.
이란에서 진행 중인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압도적인 군사 성과(11,000개 표적 타격 및 해군력 궤멸)와 이란 정권과의 막후 협상 상황을 상세히 다룹니다. 또한 민주당의 예산 거부로 인한 국토안보부(DHS) 셧다운과 공항 마비 사태에 대응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교통안전청(TSA) 직원 급여를 지급하도록 한 비상 조치를 설명합니다.
그 외에도 불법 체류자에 의한 여대생 살해 사건과 주류 언론의 침묵에 대한 비판, 러시아 유조선의 쿠바 입항 제재 문제, 안티파(Antifa) 관련 국내 테러 수사 현황 등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백악관의 단호한 입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백악관(The White House)
"Press Secretary Karoline Leavitt Briefs Members of the Media, Mar.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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