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이미 조사 끝나
발표만 남아
한국도 포함...엄청난 파장 불 것
베네수엘라 대선을 둘러싼 '부정선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직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승리했다는 결과에 분노한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시위대는 29일에만 마두로 대통령의 멘토라 할 수 있는 차베스 전 대통령의 동상을 최소 3개 이상 무너뜨리고 마두로 대통령의 선거 포스터를 발로 밟았습니다. 베네수엘라 군과 경찰은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며 유혈 사태는 더욱 확산할 조짐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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