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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이 바닥인가...18만달러까지 간다” 26Q1 Bitcoin Valuation Report - $185,500

https://www.binance.com/en/price/bitcoin


26Q1 Bitcoin Valuation Report - $185,500

Macro Firm, Momentum Slows: Fed cuts and M2 growth stay on track. But $4.57 billion in ETF outflows hit short-term moves. The CLARITY Act may draw in big banks.

On-chain Shifts to Neutral: Buy demand at $84,000 forms a floor. The $98,000 mark is the cost for short-term holders and acts as a cap. MVRV-Z and other keys show the market is now in a fair state.

Target at $185,500, Bull View Holds: We set the target at $185,500. This uses a $145,000 base and a +25% macro factor. This shows 100% upside from here.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26q1-bitcoin-valuation-report-eng



최근 비트코인이 10만달러 고지를 내주고 9만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올 1분기 목표가로 18만 5500달러(약 2억 5000만원)가 제시됐다.



최근의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매크로) 환경과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인해 현 가격 대비 약 100%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는 분석이다.

16일 웹3 전문 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는 ‘2026년 1분기 비트코인 가치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이번 목표가는 지난 분기 제시했던 전망치보다는 하향 조정된 수치다. 타이거리서치는 “기관 자금 유입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매크로 보정계수를 기존 +35%에서 +25%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두 달간 45억 7000만달러가 유출되며 출시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 역시 지난 10월 보고서 발행 시점 대비 12% 하락해 9만 60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주간 순유입 추이. 지난 해 11월과 12월에만 총 45억 700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출시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자료=타이거리서치]

그러나 보고서는 중장기 상승 전망을 유지했다. 가장 큰 이유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해 9월부터 세 차례 금리를 인하해 현재 3.50~3.75%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완화적 통화 정책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유동성 공급 확대도 긍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주요국 M2(광의통화) 공급량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타이거리서치 측은 “비트코인은 유동성 확장에 선제적으로 반응하는 자산”이라며 “증시 기대치가 과도해질 경우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재배치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내 규제 환경 개선도 새로운 상승 동력이다. 미 하원을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의 관할권을 명확히 하고, 은행의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전통 금융기관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3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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