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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CPI와 파월 발언에 롤러코스트 Fed Sees Just One Rate Cut This Year; Bitcoin Gives Up Session Gains


CPI 둔화했으나 금리 인하 연내 한차례 뿐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둔화했으나 연준이 연내 한 차례만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소식에 비트코인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13일 오전 6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61% 상승한 6만83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앞서 CPI가 둔화했다는 소식으로 6만9977달러까지 치솟았었다. CPI가 둔화하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준이 6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공개한 점도표(금리 예상표)에서 연내 한 차례만 금리를 인하할 것임을 시사하자 비트코인은 6만6902달러까지 추락했다.



일일 비트코인 가격 추이 - 코인마켓캡 갈무리

이후 낙폭을 만회해 지금은 6만8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9977달러에서 6만6902달러까지 롤러코스터를 탄 것이다.
(서울=뉴스1) 
sinopark@news1.kr
 
Fed Sees Just One Rate Cut This Year; Bitcoin Gives Up Session Gains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4/06/12/fed-holds-policy-steady-but-sees-just-one-rate-cut-this-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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