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MBC 편파·왜곡 보도에 대해 ㈜문화방송, 보도본부장, 담당기자에 소 제기
특정 기간(5.15~6.3)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시공 오류에 대해 총 76건의 반복 보도
단순한 시정 비판을 넘어 시정 신뢰를 중대하게 훼손한 보도 대상 소송 제기 예정
市, 의도적으로 시정을 왜곡하는 보도에 대해 끝까지 책임 물어 엄정 대응할 것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의 시공 오류 보도 관련, 사실관계를 왜곡·과장하여 시민들에게 중대한 오인·혼동을 유발한 MBC의 보도에 대해 ㈜문화방송, 보도본부장, 담당기자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3253_36911.html
市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시공사의 시공 오류에 대해 발주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통감하며 시공사로부터 관련 사항을 통보받은 즉시 현장 안전점검 실시하고 보강 방안을 확정해 상위기관에 공유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해 기자설명회 개최‧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그러나 MBC는 해당 사건에 대해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76건의 반복 보도를 하고, 단순한 시정 비판 보도를 넘어서 서울시가 마치 해당 시공 오류 사안을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방관했다는 등의 내용을 수차례 보도하며 서울시정에 대한 신뢰를 중대하게 훼손하였다.
< 주요 왜곡 보도 사항 >
1)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260518)
(책임 귀속 왜곡) 입찰공고문 상 해당 사업의 수요기관과 계약 조달의 실질적 주체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며 시공은 시공사 및 감리는 책임감리사가 수행하는 구조임에도,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라는 취지로 보도하여 특정 개인에게 책임이 귀속되는 듯한 오해를 유발
(인과 관계 왜곡)
‘GTX-A 철근 누락이 지하 5층 균열의 원인일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올해 1월 서울시·국토교통부 자문위원 합동점검 및 5월 긴급안전점검 결과와 전혀 맞지 않으며, 실제 지하 5층 기둥부에는 균열이 확인되지 않았음. 또한 발견된 균열도 콘크리트 건조·수축에 의한 비구조적 현상으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확인되었음에도 마치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왜곡‧과장하여 보도
3) [단독]‘GTX-A 철근누락’지하 5층에 ‘균열’‥현장에서도 ‘입꾹닫’서울시 (260520) 및 삼성역 ‘철근 누락’ 은 현대건설 책임? 국가철도공단 책임?‥서울시는 ‘모르쇠’(260518)
(고의적 은폐 의혹 조작)
서울시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관련 보고서를 국가철도공단에 지속 송부하는 등 절차를 이행했음에도, 특정 대면 회의에서의 언급 여부만을 근거로 ‘입꾹닫’제목을 사용. 또한 서울시는 오류 인지 직후 전문가 검토를 거쳐 보강방안을 확정·이행하는 등 구체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등으로 시가 책임 회피한 것처럼 자극적으로 표현하여 보도
서울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자극적 제목과 무책임한 의혹 제기식 보도로 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끝까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bbsNo=158&nttNo=459794&cntPerPage=10&curPage=1
중년에 '폭삭 늙었다?' https://conpaper.blogspot.com/2026/06/blog-post_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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