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건강을 위해 권장되는 하루 야채 섭취량은 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채소와 과일을 합쳐 500g 이상입니다.
구체적인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병관리청: 채소와 과일을 합쳐 하루 500g 이상 섭취 권장. (김치 섭취가 많은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WHO 기준보다 높게 설정됨)
한국영양학회: 성인 남성 기준, 채소만 하루 490g (7회 섭취, 1회당 70g) 및 과일 300g 권장.
세계보건기구(WHO): 채소와 과일 합산 최소 400g 이상 권장.
숫자로 보면 감이 잘 안 오시죠?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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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 나물이나 쌈 채소 등 채소 반찬을 2~3접시씩 챙겨 드세요.
간식: 사과나 바나나 같은 중간 크기 과일 1~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주의: 김치는 염분이 많으므로 김치 외에 생채소나 나물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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