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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마크스: "'엔비디아 등 매그니피센트 세븐 주식' 보유량 줄일 때 됐다" Lesley Marks: Time to trim Magnificent Seven stock positions

Lesley Marks: Time to trim Magnificent Seven stock positions
Lesley Marks, Mackenzie Investments CIO of Equities, discusses the weakening momentum of some Magnificent Seven stocks. She notes that increased capital expenditures are impacting free cash flow, leading to equity issuance instead of buybacks.



레슬리 마크스: 
"'매그니피센트 7 주식' 보유량을 줄일 때가 됐다"

맥켄지 인베스트먼트의 주식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레슬리 마크스는 '매그니피센트 세븐'에 속하는 일부 종목들의 상승세가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녀는 자본 지출 증가가 잉여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쳐 자사주 매입 대신 주식 발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맥켄지 인베스트먼트의 주식 투자 최고책임자(CIO)인 레슬리 마크스는 엔비디아가 연초 대비 거의 12%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매그니피센트 세븐' 주식의 상승 모멘텀이 더 이상 지배적이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그녀는 자본 지출 증가가 잉여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면서 자사주 매입에서 주식 발행으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크스는 투자자들에게 이러한 포지션에서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시장 영역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것을 조언합니다.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M7)'
미국 증시를 주도하는 7개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술주를 뜻합니다. AI 관련 지출 부담과 수익성 우려로 인해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리고 있으나, 여전히 글로벌 기술 생태계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 (Apple)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알파벳 (Alphabet - 구글의 모기업)
아마존 (Amazon)
엔비디아 (Nvidia)
테슬라 (Tesla)
메타 (Meta - 페이스북의 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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