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부처 합동 추진
26개 제품·서비스 최종 선정
국토교통부가 건설 현장과 도로 안전 등 위험한 작업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한 로봇을 본격적으로 투입합니다.
이는 11개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국토교통 분야에서 총 26개의 제품·서비스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주요 내용
사업 목적: 단기간(1~2년) 내 시장 출시가 가능한 완성형 AI 제품을 지원하여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함
지원 규모: 선정된 26개 과제에 대해 2년간 총 750억 원 지원
추진 방식:
애자일(Agile) 트랙: 1년 내 시장 출시 목표 (16개 과제, 올해 600억 원 지원)
빌드업(Build-up) 트랙: 2년 내 개발 완료 목표 (10개 과제, 150억 원 지원)
주요 선정 기술 및 서비스
선정된 기술들은 위험한 작업의 자동화와 국민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사업이 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여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전형 AI 사업'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조달 및 판로 확보 등 후속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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