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이제 없겠죠?
음모론으로 치부된 부정선거론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설득된 것으로 보인다
51 vs 49는 프로그램으로 조작된 수치
한국과 동일
트럼프 대통령, ‘글로벌 선거 조작 의혹’ 게시글 공유
한국 포함 국가 리스트 공개 파장
한국 포함한 100여 개국 언급
트럼프, 트루스소셜에 게시물 직접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서 한국을 포함한 100여 개국의 선거 조작 가능성을 거론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2025년 들어 미국에서 주정부 감사 결과, 데이터 분석 보고서, FOIA(정보공개법) 공개 문건, 현장 관계자 증언 등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직 대통령이 이를 직접 언급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국제적 파장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독립 선거 분석 기관인 Election Truth Alliance(ETA), VoterGA, Election Integrity Network 등은 2025년 들어 최근까지 다수의 대규모 득표 데이터 포렌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들은 ‘특정 후보 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51:49 비율’, ‘카운티 간 동일한 득표 패턴의 동시 갱신’, ‘시간대별 집계 패턴의 유사성’,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인 우편투표 처리량’ 등을 공통적으로 지적한 바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글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지만, 현직 대통령이 이러한 내용을 공식 계정에서 직접 공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거 부정 조사와 재검증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한국이 관련 국가 목록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정치권에서 음모론으로만 취급되어 온 국내 부정선거 논란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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