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노리는 한국의 전략 시설
데이터센터도 넘어가기 일보직전 (유광훈 변호사)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는 한국의 곡물 수입·저장·물류를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여기에 이지스가 자금 제공자로 깊게 들어와 있고, 사업 구조, 담보 구조, 계약 조건을 상세히 알고 있는 주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부두를 소유한다” 같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이 인프라가 어떤 재무 구조로 돌아가고, 어디가 취약하고, 어느 지점에서 가격을 흔들 수 있는지에 대한 정교한 정보가 외국 자본의 의사결정 테이블 위에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텔러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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