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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반북은 국민 대상이 아닌 그 수뇌들이다


<시민의 글>

북괴 김정은을 반대하는 것은 대북적대 행위가 아니다.

중공 시진핑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은 혐중시위가 아니다.

애국 우파가 반대하는 것은

북한 주민이나

중국 국민이 아니다.

이들을 압제하는

공산당과 독재자 놈들이다.

그런데

더불어북괴당과 YTN, MBC 등은

애국우파의 반중(공), 반시진핑(독재자) 시위를

혐중시위라고 지껄인다.

언제부터

김정은이 북한이고

시진핑이 중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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