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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재인 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심각한 수준이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011년 12월 북한 김정일이 사망하자 “조문하겠다”며
방북을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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